1월에 일주일 정도 방콕다녀 왔었습니다.
방콕은 제가 생각했던 나라와 우선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건기때 날씨는 저와 너무 잘맞아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건기때 가서 습함을 못느껴 봐서 그런거겠지만 추운것보다 더운것을 좋아 하는 저로써는 너무 좋았네요.
이리저리 다니기엔 온도는 높았지만 덥다는 느낌도 잘 없고 막 습하지도 않고 식물 동물들 너무 좋고
빈티지 감성도 너무 멋짐
건물마다 식물들도 있는데 조합이 너무 잘 되어있네요.
하아 방콕으로 이민갈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더군요.ㅎ
사진보면 알겠지만 찍을줄 모르는 사람이 대충 찍어도 이정도인데
잘찍는 사람은 얼마나 멋진곳일까요?
방콕가서 나도 빈티지 + 식물멋지게 해놓고 카페 하고 싶긴 하더군요.
그리고 사진에 있는 베이지색거물카페 그냥 멋짐 터졌음
작지만 알찬 느낌에 카페 물론 직접 로스팅도 하고 맛도 있었네요.ㅎ
여행 안좋아하는데 방콕에 또 가고 싶네요.
사진찍은게 아까워서 방콕가서 식물있는 사진 몇개 올려봤어요.
방콕은 대충대충 아무렇게나 찍어도 식물이 나오긴함.ㅋㅋ
보너스 헌책방 고양이
빈티지마 근처에 있던 식물가게
이쁘다,,, 가고 싶당 방콕!! 고즈넉해
너무 좋은 방콕 .. 진심 너무 나랑 잘맞았어요. ..ㅜㅜ
태국이 진짜 무서운 점은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는거... 나도 은퇴하면 태국가서 사는게 꿈이었던적이 이씀
돈만 벌만한 아이템만 있음 갈만 한곳 같긴한데 너무 생각없이 가면 답 안나올꺼 같기도 해요.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도 잘찍고 분위기 전달이 너무 잘 됐어... 최고야... 고마워.. 잠깐 여행다녀온 기분..
추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