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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미바를 응애약으로 절여벌임. . 

네스크링클블루 옆에 있던 지터버그는 그제 절였는데. 
걍 하는 김에 다 하기로 함. 

졸리오키드 블루는 꽃이 피기도 피고 꽃대도 겁나 물었지만
걍 분무기로 다 끼얹음. 
타이타 사피나는 화분도 가볍길래 분무+관수까지 함. 

꽃**에서 온 애들은 딱히 증상처럼 보이는 건 없지만 
옆에 있었다는 이유로 ㅋㅋㅋ 잎의 앞 뒤에 전부 분사했음. 
겹쳐있는 부분은 저 빨대로 들어올려서 뿌림. .
벤티 빨대가 길고 커서 유용함. ㅋㅋㅋ

쟤들 있던 선반도 소독용 알콜로 다 닦았고 
선반도 슬슬 이동시켜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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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9시방향 .. 로툰디 신엽추정 2개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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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앞에 두니 본잎 폭풍 성장 중. 

응애 다 주것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