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초기 이유식(쌀미음) 만들 때 쓰는 이유식 걸름망임.
이게 대부분의 일반적인 깔대기 크기랑 비슷하거나 작거든? 그래서 깔대기 위에 겹쳐서 물조리개 투입구에 꽂고, 모바 우린물 부으면 건더기 걸러내기 진짜 편함.
우리집 초딩 아기였던 시절 쓰다 주방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건데 이렇게 다시 쓰게 될 줄 몰랐네. 안쓰는 찻망 쓰다가 이거 쓰니 너무 편함.
여기 부모인 갤러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혹시 방치 되어 있는 이유식 체 있으면 이런 용도로 써봐도 좋을 것 같아서 써봄.
7년 전에 산 거라 어디 제품인지는 기억 못하고, 그나마 내거랑 제일 비슷한 제품 사진 가져와 봄.
*나는 일회용품을 안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다시팩은 안써봄
- dc official App
오 상상도못한 도구가 다시마팩생각했는데 쓰레기도 안 나오고 저게 더 좋은거같다
ㅇㅇ이거 진짜 개꿀 망나니 이유식 끝나고 진짜 아무짝에도 쓸 곳 없었는데 지금은 개꿀템임. - dc App
비슷한거 있는데 나도 써봐야겟다 그런데 모스키토바이츠가 없자나? 사러감 총총..
뿌파 전멸 기원 - dc App
잘 씻으먄 다시 음식할때 써두돼?
그건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나는 이걸 음식 할 때 다시 쓸 일이 없어서 이렇게 쓰고 있어. 푹푹 끓이면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내가 기준을 제시해주긴 어려움... - dc App
양파망으로 우려도 되더라
끈끈이도 같이쓰지?? 박멸 기원!! 나는 아까워서 한번우린거 적은물에 한번 더우려 ㅋㅋㅋ
아니 우리동네는 뭐가 잘못된건지 양파망 중간에 꼭 다른 천(?)이 믹스되어 있더라고...순수한 양파망을 달라... - dc App
아 어제 끈끈이 대공사했어 거의 화분마다 다 꽂았는데 꼴보기 싫어죽겠어 짜증폭발...최대한 신경써서 꽂았는데도 엄청 거슬려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