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품종 개량이된 사과나 오렌지같은 과실수를 씨앗부터 키우면
대충 10만그루 당 한그루정도 맛있는 열매가 나오는 나무가 되고
나머지는 원종인 야생종에 가까운 열매가 열리는 나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과씨를 발아시키고있는데
혹시나 10만분의 1의 획률을 뚫고 개쩌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된다면
이 나무는 홍옥이나 아오리같은 지금 나와있는 사과가 아닌 별도의 품종이 되고 제가 그 상품의 라이센스를 갖게 되는건가요?
사실 이거보다 진짜 궁금한건
야생종에 가까운 사과는 어떻게 생겼나요
분재처럼 키워볼려고 하는데
어떤 열매가 맺힐지 너무 궁금해서요...
3그루정도 키울려고 시도중이예요
대충 10만그루 당 한그루정도 맛있는 열매가 나오는 나무가 되고
나머지는 원종인 야생종에 가까운 열매가 열리는 나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과씨를 발아시키고있는데
혹시나 10만분의 1의 획률을 뚫고 개쩌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된다면
이 나무는 홍옥이나 아오리같은 지금 나와있는 사과가 아닌 별도의 품종이 되고 제가 그 상품의 라이센스를 갖게 되는건가요?
사실 이거보다 진짜 궁금한건
야생종에 가까운 사과는 어떻게 생겼나요
분재처럼 키워볼려고 하는데
어떤 열매가 맺힐지 너무 궁금해서요...
3그루정도 키울려고 시도중이예요
신품종은 연구소에서 만드는거 아님?
우리가 사서 먹는 과실수는 대부분 종자 개런티가 있음 나무류는 접/삽목으로 만들어서 열매를 맺게 함 망고나무를 예로 들면 마트 망고 사먹고 씨 발아 해도 나무는 자람 하지만 열매가 개망고(맛없고 야생종에 가까운 상품성제로) 가 열리니까 수확해서 먹을 망고 사려면 N년생 과실수 나무를 사야됨. 주로 삽목/접목으로 번식하는 장미의 경우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