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에 있던 자그만한 애로 데리고 왔었는데2~3년 키웠더니 이제 키가 2미터쯤 되는것 같아키 크지 말라고 몇번씩 잘랐는데 굴하지 않고 계속 위로 크더라고 ㅠ봄이 되니 새잎이 미친듯이 올라오는데가지가 여기저기 뻗어서 놔두기가 굉장히 애매하네
실내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지 내꺼 올리브도 겨울이라고 방에 두는데 거의 천장 닿을기세
저요 ㅋㅋ 나무만 키우는데요 절반 정도 눈을 딱 감고 잘라 주시고 뿌리 정리해서 키우는 게 정석이고. 저는 나무만 자릅니다(목대) 1.8 m 안넘어 가게 키우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