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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톱스 애기들 보면서 너무 귀여워가지고 하나하나 이름을 지어주고 있었음
엘리자베스, 스테파니, 시저, 용이, 콩심이, 율무, 세바스찬, 히메우스... 이런식임
아무튼 너무너무 귀여워서 1시간쯤 들여다보았다
그러다 자기전에 갤을 봤는데 누가 리톱스 파종할거라고 하더군?
그래서 나도 파종하고 싶다하며 씨앗 파는곳을 뒤지다가 잠이 듬

꿈에서..... 리톱스 파종을 함
겁나 함
막 새싹이 나서 온 마을을 이루고 겁나 좋음
한 3만개쯤 함
나중에는 꿈인데도 지침.....

일어났는데... 잔 것 같지가 않음....
지쳐서 씨앗따위 주문 안함
하지만 내일 해야지 히힣 신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