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부터 키운 몬스테라인데 애기시절 잎이 아직 남아있거든.
이번주에 분갈이 할건데 아래쪽 작은 잎들 잘라줘도 될까?
하엽질때까진 자르지말라고 본거 같아서.
울집에서 젤 오래된 앤데 온갖 시련 다 겪고 살아남아 준 애라 유난히 정이 가서 잎사귀 하나 하나가 좀 아깝긴 해.
구래도 몸집이 넘 커져서 정리는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번주에 분갈이 할건데 아래쪽 작은 잎들 잘라줘도 될까?
하엽질때까진 자르지말라고 본거 같아서.
울집에서 젤 오래된 앤데 온갖 시련 다 겪고 살아남아 준 애라 유난히 정이 가서 잎사귀 하나 하나가 좀 아깝긴 해.
구래도 몸집이 넘 커져서 정리는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잘라도 이상 무~
와....오랜동안 참...정성으로 키웠구나.....크 @@ 사진은....시간의 역순이여? 일단 분갈이 해 주고 나서....눈에 거슬리면 잘라주는 거로 하고..... 별 하엽기? 없는 잎인데......나라면 오랜 동안 같이 온 잎인데.... 그대로 데려 가고 싶은 맘이 드네....@@
휑할 것 같기도 하고 식집사 말대로 정을 생각해서 두는게 좋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