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인집 식물에 물주러 다니는데
2주 못왔더니 이상한 풀이 가득 생김
원래 샤프란이 심어져있었고
너무 길어져서 제가 머리쪽 풀만 잘라놓고 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모르던 풀이 가득;;;
사방팔방으로 뻗어서 거의 정글이예요;;;;
왜 생긴거죠? 잡초일까요?
그리고 알록달록한 저 식물은 뭘까요?
잎끝이 빨간색이예요
다른건 다 이름표가 있는데 저것만 이름표가 없어요
가운데 꽃이 생기는거 맞을까요??
그리고 제가 돌본 이후로 새잎들이 꼬부랑하게 말려서 자라는데 이유가 뭘까요..
이름을 모르니 검색을 못하겠네요
주인은 투병중이라 물어보질 못하는 상황입니다
알려주세요!!
.......... 사프란을 왜 다 저렇게 잘랐어.......??? 그리고 저건 잡초맞아 다 뽑아... 말린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2주간 못돌봤다면 그리고 저 상태봐선 물부족해서 그런듯함
헉.. 너무 길어서 바닥에 닿길래 잘랐는데 ㅜㅜㅜ 그러면 안되는거였나요?? 가을에 꽃피고 더이상 안피는 줄 알았어요ㅜㅜㅜㅜ 아 물 못줘서 그렇군요..
잎이 저 끝에서 자라는게 아니니까..
못생겨짐
괭이밥 이라는 잡초......뽑아 주세요... 아래넘은 뭐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