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넘게 키운 아보카도인데 키가 자꾸 커져서 생장점을 잘라주려는데요
이렇게 크기 전에 미리 생장점 제거 했으면 좋았을텐데 키가 너무 커버렸어요
키는 좀 작게 하고 좀 풍성하게 키우고 싶은데
맘 같아선 5번 자르고 싶은데 이렇게 자르면 윗부분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잎이 부족해서 잘 안 자랄 거 같기도 해요
어디를 자르는 게 가장 베스트일까요?
글고 일주일 전부터 중간의 잎이 저렇게 노랗고 붉게 변했는데 왜저럴까요?
영양이 부족해서 그럴까요? 단풍처럼 갑자기 저렇게 변했어요
요새는 날씨가 따뜻해서 밤에는 방에 두고 낮에는 햇빛 쬐게 하려고 옥상에 올려둡니다
잎끝부터 저렇게 마르는거면..보통 뿌리가 상해서 가지끝까지 물을 못 올리는 탓인디요..건조나 과습이 젤 많구요..작은 키를 원한다면..5번도 가능한데..가지를 자르면..마름이 가지를 타고 좀 내려갈수도 있으니 5번 곁순을 키우겠다는 목표로 새순자리에서 2센치 이상 여유를 두시고 자르는게 안전합니다 - dc App
조언이 없었다면 생장점 바짝 자를 뻔 했네요 3월 말에나 분갈이 해주려 했는데 후딱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뿌리가 녹아서 저대로 두면 저승가요 뿌리 위 화분에 보이는 부분을 자르고 5번까지는 살아날 가능성 있으니 5번 위 2cm 정도에서 자르고 물꽂이 해보세요
1년 넘게 키운 거라 죽으면 너무 안타까울 거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