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하게 살쪄가던 율마가 죽어가요ㅠ
이사가느라고 건조하게 며칠둔게 바로 나타나네요...
그동안 베란다에서 잘 자라줘서 이렇게 예민한 식물인지도 몰랐네요...
잎이 바스락거릴만큼 건조해지고, 잎이 허연 느낌입니다. 쳐진 잎들과 말라 가시같은 잎들을 정리해주었더니 휑해요. 뭔가 그전보다 가지들도 옆으로 늘어져서 쳐진 느낌입니다. 목대쪽에 드문드문 터진 것들은 예전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며칠 저면관수해주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식갤 고수님들 도와주세여.
율마 죽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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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율마는 한 번 가면 돌이킬 수 없어여
염소땜에 그런거 아닐까??
수돗물 염소? 난 지금까지 율마 키우며 수돗물 바로 떠다 줬지만 아무 문제 없었음 ㅠ 케바케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파트는 물탱크에 물 저장해두고 쓰는곳 많아서 염소 안나올때도 많어
주택 수돗물 바로 퍼가면서 5개월째 기르는데 이상 무
저도 한친구만 동일증상이에요!!!! 지금 다이소 뿌리는 영양제사다가 분무라도 해보려고 생각중이라. 효과있으면 공유해드리꼐요
색이 이미 간거 같은데..
저렇게 전체적으로 하얘지면서 말라가면 뿌리쪽 문제라고 들었음 살아날 가능성 희박 요단강 거의다 건너갔다고 보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