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우스라 유통되는 넘
잎 잘 탔지? ㅎㅎ......
이게 작년 11월 처음 심었을때야
4개월동안 잎 2.5개 냈네.... 느리다 느려 좋다 좋아
당근에서 뿌리 다 죽은 상태로 샀던 화이트프린세스
엄청 쨍하게 나왔네 좀 더 연두빛 강한디
작년 11월 처음 당근에서 샀을때야
비실비실하길래 화분 엎어보니 뿌리가 다 물렀더라구 ㅜ
얘도 4개월간 잎 2.5개 냈네
뒤에 새로 펴지려는 잎 말고 가장 최근에 낸 잎이 이건데 엄청 두꺼워... 화이트프린세스 원래 이래??
전에 갤러가 나눔해줬던 미니달개비는 정말 천천히 그 수를 늘려가고 있어
세 줄기 보내줬는데 내가 다 죽이는 바람에 살아남은 한줄기 가지고 늘렸더니 진짜 무지무지 느리다 무지무지...
호야 크로니아나 슈퍼실버
오늘따라 되게 초록색 강하게 찍혔네 전부...
얜 이게 10월 말
나름 길어짐 ㅎ
세부블루
구매해온 상태 그대로 키웠더니 잡초도 같이 자라는 중
분갈이 언제 해줄까...
2월 17일 삽목한 럽첸금
마치 첨부터 뿌리 있었던 것 같은 모양새네
난 분명 긴 줄기 하나 가지고 잘랏는디
같은 날 꽂았지만 뿌리 차이가 극심한 로즈마리 물꽂이 ㅋㅋㅋㅋ
언제 잘라다 꽂았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2/17 쯤 했을거야 아마...
죽었는지 살았는지 싶었는데 새촉을 내고 있는 화이트 디시디아
얘 진짜 느리더라
거의 조화수준
그럼 다들 맛저해
나도 호야 뜨레몽으로 옮길까. 지금은 화분이 넘 큰거 같기도. .
미니분 사이즈면 다 괜찮던데 뜨레몽은 높이가 너무 낮은감이 있긴해.. 난 색이 너무 찰떡이라 심어버렸지만
7에 심은 건 잘 크는데. . 10? 9?? 는 얼음이네. . 당시에 미니분이 없어서. . 훔훔. 고민된다
딱히 안가리는 것 같긴해 아직까지는....... 뜨레몽 미니, 원통, 빙수팟, 그로브팟 미니, 6호 토분 등 다양하게 심어봤는데 다 거기서 거기였어. 근데 머리통이 무겁길래 조금 큰 사이즈에 심은 호야는 과습와서 잎 상햇드라ㅎ.... 바꿔주는 것도 좋을 것 같어
오 나도 오늘 똑같은 뜨레몽 화분에 크로아니아 슈퍼에스키모 삽수 뿌리내린거 심음 ㅋㅋㅋ 갤러꺼랑 존똑이당
화프 잘 살렷다!!!! 럽첸금은 나도 저렇게 심어볼까...
아직도 아픈손가락이라 온실에 있어 ㅋㅋㅋ 실습으로 내줘야하는디...... 아직도 뿌리가 부실할까봐 신경쓰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