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88071b5f619ff239980e5479c7069dc387ff48efc5b27054c5ba7020a8fca6040aaf7253315fa69d24f04f45c00adf963b9b95f79

0feef502bcf36d8723e6f5e7409c701edc3d016348c69b4ab64c9e4908f8726c1facd9d8403e7b899d7f5c164831d855326c8c7a0d

저렇게 뭉터기(?)로 뭉쳐서 이끼로 한번 감싸서 꽃꽂이 했던 수선화 구근인데
이미 한번 피고 져서 위에는 짧게 다 잘랐어
근데 왠지 버리기가 아까운데 저 모습 그대로 화분에 심어보아도 될까?ㅠㅠ 아니면 뿌리 다 자르고 알알이 화분에 심어볼까?
첨에 둘러싸고 있던 이끼 걷어내고 보니까 뿌리가 너무 튼실하고 뿌리에서 나는 향도 건강한 냄새가 나서(?) 뭔가 자르기가 아까워.. 그리고 구근위에 싹들 그냥 잘라낸 지금 그대로 놔둬도 다음에 또 자랄지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