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168f251ed86e442827d73386e64fafe0ff586efb70bf44bb7e6d1

7fed8275b58168f251ed86e442857673bbf65abbc300bc98d8a16710572aa2cc

7fed8274b58769f551ee84e643857073c705a4d45bbd1ab78d32384d22d0d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b1662bef7060d562adb936e7d4053d4d20d04a26027de18f2af1a5319a8f141

조명이 좀 거시기 한데
남는 화분이 없어서 데이비드 오스틴으로
원산지 표기 갈아엎고 신분세탁 해줌

1,3 헤르초긴 크리스티아나 = 한번 들였던 장미인데
흑반병 와도 알아서 자가치유(?) 하고 총채 피해도 덜했음
향기 좋고 화형좋고 다 좋은데 사계성 이라고 구라치는듯
봄 여름 개화 한번씩 보고 가을개화 못봣는데
다른 집 에서는 사철나무 코스프레 한다고 함....
독일출신들이 내한성은 강한데 .. 강한데..
추우면 가을에 태업하나봄. 가을에 안피더라..
3번짤은 여름개화 사진임

2,4 유메 = 일본 경성장미원 출신 하이브리드티...
96년도에 발표되서 그런지 올드한 절화장미 느낌 낭낭함
향은 거의 없다보면 되고 색감이 많이 이뿜

이제 뿌리묘 2개 남았는데
물올림 더 해야할덧 낼정식해야지
이따 콩란자랑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