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했지만..나눔, 당근 준비겸 해서 애기들 분갈이 해줬는데 아직도 힘드네애기들용으로 산 슬릿분은 역시나 한참 부족해서 페다타는 분갈이는 못하고 그냥 저 뒤에 있던 박스 반쯤 열어뒀던거에서 빼서 완전 실습 적응 시키는중작은애들이라 금방 하겠지 했는데 어제 하루의 반정도를 분갈이하는데 쓴것 같아…독립도 시켰겠다 얼른 쑥쑥 자라줬으면 좋겠다
공장을 돌리고 있으니 빡세지...ㅋㅋㅋㅋ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고사리는 잘도 크네 커져가네~
난 포자번식하면 한 10~20개정도 남을줄 알았지.. 공장의 노동자가 될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딱봐도 빡세보인다 ㅋㅋㅋㅋ 어디 스마트스토어 열어둔건 아니지?
스마트스토어는 열어놨지만 식물을 팔진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