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칸에 어떤 아주머니 (50대 추정) 께서 돌아다니다가 다육이 잎들 뜯어가길래 내가 거기서 봤더니 말 돌리듯이 식물 뭐 키우는 게 좋을까~ 자연스럽게 말 돌리던데 진짜 화난다 다육이 그거 얼마나 한다고 몰래 뜯어가는지 내가 다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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