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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을 떠옴 ( 씨 불리기 위해서)
우아아악 염소로 황천길 쌉가능이라니… 브리타 물 투하


2. 과산화 수소수 희석수에 투하
씨가 여섯개나 와서 개이득 이랬는데 하나는 쭉정이 껍질… 두개는 나옴
두개는 쭉정이는 아닌 거 같은데… 애매한 상태 껍질 다 까면 안될 거 같아서 일단 저 상태로 둠.

블로그 보니까 완전 탈피 한 사람이 없어서.. 일단 저렇게 취급 하기로 함.

3. 생각보다 쭉정이 비율이 높네.. 여섯개에 세나 발아에 흥분 했었는데

둥둥 뜨는게 불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