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하나로 갔는데 11cm정도 되보이는 화분에 심어놓은 게 두 종류 정도 있던데 좀 땡기드라 그동안 수국 하면 마당에서 한 아름정도 크기로 키우는 애들이 먼저 떠올라서 키워볼 생각도 안하고있었네
그거슨.....노련한 농장주님의 다년간의 노하우가 점철되어..전기와 지갑으로 키운것인데...미친 결단력으로 가지치기와 삽목을 한 후에 모체를 냅다 버리고...삽수를 외목대로 키우며..다음해에 반듯이 꽃이 피도록..적절한 NPK!영양제와 살균살충제를 써가며..1년여간 이룬 넝사의 결정체인거지 - dc App
삽수 잠깐 키운거면 연차 쌓이면 많이 커지려나? 많이 커지는애면 그냥 안키워야지
오타 수정...반드시!! 농사!! 적고 보니 외목대수국 화원에서 넘 싸게 파는거 같다!! 이상은 오늘자 베란다에서 키우던 수국 30호를 집 앞 아파트 공용 화단에 심고 온 자의 푸념이였다 - dc App
그치.. 그 삽수를 쭉 키우면..커져..그러니 해마다 삽목하고 모체는 버려야지 - dc App
히익 난 감당못하겠다 경험공유 감사
인을 듬뿍 주면 안되려나...왜화제 같은것도 있긴함.
그냥 외목대 작은거 사서 심었는데... 뒷일까지 계산하진 않았어여.. - dc App
음...질러볼까 하다가도 식물존 보고 절래절래..
왜성수국이 따로 있음 전에 파는 거 봄
찾아보니까 왜성이래도 내가 바라는 만큼 작진 않은것같다 수국은 부동산 커지면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