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타 놨는데 누가 모르고 마셨다던가.. 아니면 휘발성이라 성분이 날아가서 애꿎게 벌레들 면역력만 높인다던가..? 등등
농약사에서 그런 얘기 못들었고 써본 바로는 별 상관 없던데
물에 탄거는 시간 지나면 분해되기 시작해서 약효가 떨어짐 최대 이틀까지 사용가능함
희석한건 한번에 다 쓰라더라
분해성이라서
보통 광분해성이라서 햇빛(자외선)보면 안되고, 온도 높은 곳에다가 보관하면 금방 약효 떨어짐
농약 타 놨는데 누가 모르고 마셨다던가.. 아니면 휘발성이라 성분이 날아가서 애꿎게 벌레들 면역력만 높인다던가..? 등등
농약사에서 그런 얘기 못들었고 써본 바로는 별 상관 없던데
물에 탄거는 시간 지나면 분해되기 시작해서 약효가 떨어짐 최대 이틀까지 사용가능함
희석한건 한번에 다 쓰라더라
분해성이라서
보통 광분해성이라서 햇빛(자외선)보면 안되고, 온도 높은 곳에다가 보관하면 금방 약효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