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손에 이끌려 수상한 하우스에 왔다
여긴 간판도 없고 산길 한가운데에 농막을쳐놓고
삼겹살과 술과 미나리를 파는데
믿을만한 조직원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아무런 표식이 없는 농막 그 자체.
근처에 미나리 재배 하우스가 있고 거기서 수확한걸
평범한 경운기를 통해 밀반입 하여 술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곳을 안내한 점조직 비밀결사단원의
안전가옥을 급습
평범한 시골 이웃집처럼 보이도록 매화나무와
갖가지 꽃나무들이 심겨 있는 마당을 구경했음 ㅇㅇ
안전가옥 옆 텃밭에서 냠냠단의 흔적이 보였다
역시 비밀 지하 조직의 안전가옥 다운
최첨단 경보알람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2조1팀 으로 감시중
돌아오는길에는 비밀결사단원들과의 우정의 표시로
최첨단 경보알람 시스템의 산물을 받아옴
결론 : 병아리 부화기 어디서 사냐
- dc official App
우와.. 엄청 새하얀게 예뿌구만 부화시킬거야?
고양이 세놈이 있어서 걱정임 유정란 냠냠할지 키울지 - dc App
어떤 집은 냥이랑도 잘 지내던데..!
내가 치킨 킬러라서 나랑은 잘 못지낼거 같아 ! - dc App
결국 원인은 갤러한테 있었군.. 애꿎은 냥이들을..
병아리 엄청 귀여우니까 부화시켜서 키워봐!
온도만 잘 맞추면 부화한다더라
세대주가 닭 우는소리 듣기 싫대서 내일 아침밥으로 정했어 ! - dc App
집에서 닭키우면 엄청 시끄러울걸??
응 그렇대 아파트라 못키우겟당 내일 아침상에 올리기로 결정했어 ! - dc App
힐링 그 자체
아진짜 ㅋㅋㅋㅋㅋ 엄청난 곳을 다녀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