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긴 코스트코 가는길에 있더라구? 옆집에서 커피사서 온실에서 마실수있게 해놨더라
내부는 겁나 넓음
평범하고 무난한 식물들도있고
토분도팔고
초대형 몬스테라도 있더라
2.여긴 남사 엄마 제라늄사러옴
크리핑 로즈마리도 팔더라 밑쪽은 골든로즈마리? 사실 여기말고는 맨날가던곳이라 사진이없다
용인 ㅈ엔샵 엄마 식쇼한거 토분사러왔음
아프리카단인 나에게는 딱히 살건없더라
끝!
1.여긴 코스트코 가는길에 있더라구? 옆집에서 커피사서 온실에서 마실수있게 해놨더라
내부는 겁나 넓음
평범하고 무난한 식물들도있고
토분도팔고
초대형 몬스테라도 있더라
2.여긴 남사 엄마 제라늄사러옴
크리핑 로즈마리도 팔더라 밑쪽은 골든로즈마리? 사실 여기말고는 맨날가던곳이라 사진이없다
용인 ㅈ엔샵 엄마 식쇼한거 토분사러왔음
아프리카단인 나에게는 딱히 살건없더라
끝!
사진구도가 감각이 있구만(박수)
사진도 잘찍고 엄마랑 식쇼도 다니고 정말 부럽다!!
층고 저래 높아서 겨울 난방하려면 전기 무쟈게 먹겠다 ㅋㅋㅋ
1.2 는 가봤으니까 3번 가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