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한거 방제 한다고 했는데 호야 콤팩타(리본 호야)에서 깍지벌레를 발견했어
뭔가 잎에 식흔이 있다했더니 판매자가 깍지 있는 애를 보낸듯 해

솜깍지 벌레였고 일단 통으로 뽑아서 비오킬 물에 희석한거에 10분 이상 담궜다가 뺐고, 잎이 꼬불거리는데 그 틈에서 깍지가 사는 것 같아서 너무 상한 잎은 다 떼주었어.
그리고 흙에도 비오킬 뿌려주고 총진싹 입제 섞어서 격리했는데 이정도면 충분할까? 한 일주일은 지켜보려구

주변에 있던 다른 다육이들은 혹시 몰라서 비오킬 뿌려줬어.
이 정도면 충분할까? 벌레는 처음봐서 너무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