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꽃이 꽤 폈음 파인애플은 보라색 꽃 다 피어있을때가 정말 예쁨 그 다음에는 맛난 과일이… 너무 익어 물러지면 가끔 벌레 꼬이고 썩어버리니 조금 미리때는거 추천
이건 약 하나도 칠 필요 없음 자라는 속도도 느리니 비료도 몇달에 한번씩 주면됨.
아래부턴 아이스크림빈을 제외하곤 전부 씨발아로 키운 실생임
좌측은 멕시코 부랄고추 잎이 굵어서 한국고추보다 극한 더위에 더 강함. 잎을 나물로 해먹어도 씹히는게 많아서 식감 더 좋더라구. 하지만 수확량이 적어 여기서도 가장 비싼고추중 하나임.
우측은 꽈리 고추 올마전 다 따서 장조림 해먹고 오늘은 분갈이 해줌 ㅋㅋ 농약도 싸악 쳐줬네
고추류는 착과가 잦고 수확량이 많다보니 비료 정말 자주 2주에 한번씩 자주 조금씩 주는게 좋은듯. 비료를 안준다면 님들 고추만한 고추를 볼 수 있을거임. 대물을 보고 싶다면 분갈이 하면서 꼭 비료를 섞어주셈. 추비주는거랑 분갈이 할때 미리 섞어놓는거랑은 많이 달랐음.
요놈은 풋고추 저거 화분이 작아서 오늘 분갈이 해줌
가장 좋은 수확량은 내는 놈으로 고추장아찌, 걍 쌈장에 찍어먹고, 여긴 풋고추를 이상하게 안팔아서 한그루로 아주 뽕을 뽑아먹고 있음
코스트코 4개 묶어 17000원하는거 휴지통아래 구녕 뚫어서 분갈이 해줌 ㅋㅋ 화분 별거 없음 대충 사이즈맞으면 되는거지
천근성이라 하지만 옆에 공간 없으면 아래로 뿌리가 내려감
높은 화분으로 공간 아낄 수 있음
그리고 고추류는 사과보단 덜하지만 응애류가 잘 꼬이니 응애농약 예방차원에서 자주 쳐줘야함.
부추도 잘크고 ㅋㅋ 언제 먹나 이건 농약 전혀 필요 없는것 같은데 경험상 질소비료가 좋음.
아이스크림빈 언제 열매주나… 고행이구만
아무튼 이놈 윗꼭다리 키만크고 잎상태 안좋아서 그냥 잘라버림. 뿌리 약하니 물을 못뽑아올리겠지.
다행인건 이놈은 해충이 꼬이지 않는거임.
집안에서 키우기 좋음 잎도 큼지막하고 콩과답게
비료도 별로 필요 없음.
이건 미국산 석류 실생.
너무 잎이 많이 자라서 가지치기 반정도 해버림.
한국석류는 신맛이 강하다면 이건 설탕탄것처럼 단맛이남.
과즙짜서 쥬스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엄청 무성하게 자라던 노란구아바
가지치기 해버림 공간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네..
그리고 키우다 보니 온실가루이가 은근 꼬임 허브류 만큼은 아니다만 몇달에 한번 생각날때마다 약쳐줘야험.
마지막 패루산 씨없는 감귤과 보통레몬
합식해서 잘 안크다가 좀 나눠주니까 잘큰다…
실생 열매는 극악의 기다림이겠지…
시트러스류는 해충은 나방애벌레가 젤루 심했던것 같음 잎 다 갉아먹더라.
이거말고도 고구마,감자,바질,아보카도,대나무(죽순) 등등 있지만 생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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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갤러 해외사는 갤러였지?? 엄청나군ㅋㅋㅋㅋ 석류 너무 조와하는데 나중에 석류 열리면 보여줘… 오늘도 고추들은 싱그럽고 실허네 - dc App
앞으로 2년정도 보고 있는데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ㅎㅎ 석류는 꽃이 예쁘더라구 열매도 예쁘지만 - dc App
석류는 진짜 식물이 만들 수 있는 열매 중 제일 보석 같은 열매라고 생각해 울집에 비하면 이 집은 냠냠규모가 거의 농장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