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 상에 17년 전 쯤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식물 가져와서 키우기를 많이 했는데
그 때 꽃 가게에서 가격이 싸면 3천원 좀 비싼 화분이면 7천원 이고 만원 안으로 살 수 있는 꽃이었는데
꽃이 보라색이고 줄기가 초록색이었다가 나중에는 갈색으로 변하고 꽃이 무거워서 그런지 아래로 휘어지는 꽃인데 줄기에 잔 털이 있고 잎은 흙 쪽에 다 있고 꽃이 좀 잘못 키우면? 되게 좀 지저분하다고 해야 되나?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할미꽃이 아닌 건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어렸을 때 꽃 이름이 어려워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제가 대충 그려봤는데 이런 느낌?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꽃은 모르겠지만 그림 잘그렸다 - dc App
그림은 초롱꽃인디 - dc App
초롱꽃은 아니더라고요 ㅠ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투구꽃?ㅠㅠ아 뭔지 알고싳다!! - dc App
아래 분이 알려주셨어요 시클라멘 맞는 것 같습니다
시클라멘? - dc App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살짝 잘못 기억하긴 했는데 검색 해 보니까 맞는 것 같습니다
제비꽃
할미꽃?
시클라멘이었군뇨 시클이는 고개를 숙이고 있긴한데 꽃잎이 바람에 뒤집혀서 뺘~ 하고 날리는 형태에요 귀여워요
어렸을 때 키웠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보고 싶었는데 지금 보니까 제가 기억하는 것 보다 말씀 하신 것 처럼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