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 상에 17년 전 쯤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식물 가져와서 키우기를 많이 했는데

그 때 꽃 가게에서 가격이 싸면 3천원 좀 비싼 화분이면 7천원 이고 만원 안으로 살 수 있는 꽃이었는데

꽃이 보라색이고 줄기가 초록색이었다가 나중에는 갈색으로 변하고 꽃이 무거워서 그런지 아래로 휘어지는 꽃인데 줄기에 잔 털이 있고 잎은 흙 쪽에 다 있고 꽃이 좀 잘못 키우면? 되게 좀 지저분하다고 해야 되나?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할미꽃이 아닌 건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어렸을 때 꽃 이름이 어려워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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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충 그려봤는데 이런 느낌?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