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화분 밑에 있는 화분아래 물받이통에 있는 물로 통이 넘실넘실 할 정도의 양으로 하루에 한번씩 주고있습니다.
회사분이 비료 넣은 물이라고 화분밑으로 내려와 통에 담긴 물을 한 일주일정도 식물에 주고 다시 받고 그 물을 다시 주고 그러거든요 일주일정도되면 새 수돗물로 바꿔서 줍니다.
그렇게 1년정도 키우셨는데 최근에 잎사귀가 점점 누래져서 그분이 유튜브에서 보고 식초물을 한번 분무기로 뿌리셨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점점 누래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가요? 아님 같은 물을 계속 줘서 그런가요?
고수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물 그만줘
하루에 한번 ㄷㄷ
물고문수준
그럼 일주일에 한번정도 주면 적당할까요? 제가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그렇게 해봤는데도 계속 누래지는거같아서 손뗐거든요...
겨울에 냉해입은거 아님? 중간 부분 쳐지고 약간 진한 초록이 행운목 냉해입은 몽타주 같은데 쟈는 이파리가 겨울 창문에 닿아도 냉해입던디
원래 사무실에 있다가 최근에 현관으로 빼놓긴 했어요.. 사무실에서도 뭔가 상태가 좋진 않았는데 점점 더 안좋아지는걸로 봐서는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 다시 안쪽으로 들여놓고 물도 좀 띄엄띄엄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