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꺼냈다가 화분 안 맞아서 다시 넣어놨는데
고새 뿌리가 화분에 붙어서 또 눕혀 놓고 밟음..
어후...
윗부분이 완전 굳어서 풀려고 1시간 넘게 씨름했는데
안되서 그냥 연탄 갈이함
연탄갈이 하는데도 힘들어 죽겠어 ㅅㅂㅠㅠㅠ
힘도 없는 주제에 먼 몬스테라
한 놈 겨우 완료
이미 땀 뻘뻘
여기보다 더 커지면 이제 못 들어
화장실에서 물 먹으면 이제 못 옮긴다..
으어어어
너무 미리 갖다 심낰ㅋㅋㅋㅋㅋ
이젠 흙 섞기도 귀찮은 상태
글로리오섬 있던 화분엔 미니 백합 냅다 꽂음
그냥 흙 재활용 할래.. 힘들어...
이제 백합을 심어요....^^
몬스테라 있던 화분에 4개 곱게 식재...
어휴 흙을 몇 번 붓는건지 힘들어죽겠다
치우고 나서 뻗어있음
밥먹기도 귀찮다..
오늘 꿀잠 잘 듯..
베고니아 키우고 좋은점이 딱 하나 있다면 화분이 작다는 점이야
오늘 대품병 한 방에 치료됨
아직 30호분 하나 남아있는데 그넘은 걍 분갈이도 오래 안하고 오래오래 거기서 살 예정임 그럴려고 저면관수 화분으로 삼
나도이제 원예톱 사서 다 썰어버릴꺼야 ㅠ 흑흑
어우..고생했다
대품병 치료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글로리와 알보몬이 큰다면?!
나 어제 뿌리 50% 썰고 가지 50% 썰고 기절함 ㅋㅋㅋㅋㅋ 전지 가위 없이 개 간식 자르는 가위로 자르다가 빡쳐서 손으로 쥐어 뜯음 ㅜㅜ 오늘 다이소 가서 전지 가위 사 왔다
나 원예톱 사려곸ㅋㅋㅋㅋㅋㅋㅋ 가위로 어케잘랐어 짘짜
식물 키워보기 전엔 식물들에 둘러쌓여서 우아하게 물주는건줄 알았지 맨손으로 흙 파보고 손으로 뿌파랑 총채 눌러 죽이고 한손에 직경 80짜리 식물 멱살잡고 다른 손으로 흙 푸게될줄 몰랐지 내 키보다 큰 화분+식물 화장실로 나르고...
난 나무만 키우는데.. 진짜 어제 실외로 화분 옮기고 재식재 하고 쓰러짐. 화분 10 개 정도 였는데. 다짐 했어 앞으로 위도 35도 이상에 자생 하는 식물만 산다
와 사진만 보는데 내가 다 힘들어ㄷㄷ 갤러 고생 많았겠다
물 주러 갈 생각하니 더 귀찮아..
흐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도라 어제 분갈이 두개 했는데.... 극락조도 했는데......... 오늘 멀쩡하드라..... 일어나 밥먹엇....ㅋㅋㅋㅋ
와 대박.. 아직 물 안 줬는데 물 주기 귀찮구만..
첨엔 고양이땜에 몬스 안들였는데 식갤러들 몬스 키우는거 보고 다시 다짐한다. 얘는 내 깜냥으로는 안돼... - dc App
대품병 도지멱 파키라를 키워봐 뿌리 부실해서 크기대비 분갈이는 쉽더라ㅋㅋ - dc App
엌ㅋㅋㅋ 의외다 뿌리 튼실할거같이 생겼는데
서장훈에게 하이힐 신긴 꼴이라고나 할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