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려서 다시 당근에 한 두개씩 올려두는데


할매 둘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거래 시도 하다가

뒤에 택시한테 욕 얻어먹더니

주차하러 간다고 해놓고 나 밖에 세워두고 30분째 연락 두절


늙은 사람 많은 시장 바닥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도 노인 혐오 이 정도 아니였는데

요즘 극에 달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