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임( 남부, 서울 인접)
1. 마오리 소포라
-10 까지는 견딤. 노지식재 x 기본 포트분임. 광량 통풍이 제일 중요 한 듯. 물은 일주일에 한번 줌. 경북 부터는 노지 월동 가능 할 듯
2월 부터 월동 시킴
2. 레몬
가. 삽목 : 무지 어려움, 잘 죽지 않고 버티다가도 걸국 죽음
나. 개화 촉진재로 꽃 유도 쉬움
3. 올리브
가.이유는 모르겠는데, 내한성 좋은 올리브 일 수록 삽목이 힘듬.
나.아르베키나 - 삽목 잘되는 편임 주로 물 꽃이로 함
다.올 겨울도 잎 말림 없이 돌연사 위기인 개체 등장.
라. 잎 다 말려도 가지에서 안 떨어 지는 개체는 결국 새순을 냄
바. 의외로 마사 비율 높고 알비료 자주 주는게 가장 잘 자람
4. 망고
가. 이유를 모르나, 결실주는 취목과 삽목이 잘 안됨
나. 이유를 모르나 실생은 취목 삽목이 매우 잘 됨
다. 개화촉진제 급여 함. 3도 까지는 냉해 버팀. 대신 찬 바람 맞으면 낙엽
5. 체리
월동 시켰는데 노지에서, 화분임. 그 할머니 집 가면 있는 고무분. 눈이 마르지 않음. 개화 촉진제 뿌려 왔으니 체크 되면 알려줌
6. 군자란
뿌리가 꽉 차면 꽃이 잘 피는 듯
으응... 안키울래.. 죽일거가타..
실험하기엔...몬가 좀 무섭다....간이 작아서....ㅠ.ㅠ''
실험추 - dc App
원래 모든 식물은 유년상의 조직이 성년상의 조직에 비해 발근이 잘 됨. 삽목이 어려운 유칼립투스나 아카시아도 유묘는 삽목 잘 됨.
그럼 접목 개체의 경우, 신규 줄기 조직에 취목 삽목을 시도해도 실패한 것이 그런 아유 일까요? 여러번 추라이 했는데 접목 개체는 성공 한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ㅜㅜ 성공 해 복 싶읍니다
과수 접목할 때는 바로 과실을 얻는 것이 목적이므로 이미 성년상에 도달한(=꽃을 피울 능력을 갖춘) 말단부의 가지를 접수로 쓰니 당연한 것.
레몬 물꽂이 두 번 해봤는데 하나는 대성공, 하나는 실패.. 실패 원인은 모름. 대성공한 애는 모체보다 더 커졌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