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토요일만 해도 이랬던 네스 크링클스 블루는 이렇게 이런 느낌의 잼버리도 이런 식으로, 어떤 건 전보다는 조금 더 시들고, 어떤 건 피어나는데 정말 보기 좋다. 식물키우기 한 달차한테 이런 은혜를 보여주다니 감사할 따름... 큰절박으면서 조심조심 감상하고 있다 집 들어올 때 너무 행복해 고작 3일 전에 발견한 무늬싱고니움 새순도 점점 자라나라 머리머리!!! 집 들어오면 틀린그림 찾기 하는 맛이 있다! 행복쓰
진짜 집 들어올 때마다 행복하겠다 미바는 꽃이 오래 펴줘서 만족감 쩔어
사소한 행복인데 덕분에 마음이 너무 편하더라. 그말처럼 꽃이 꽤 오래가는 거 같아 기분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