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무지성 식쇼해도 공간이 비어서 고민도 없었고 충분히 케어 가능했단 점임.
그냥 말그대로 내 취향이라 무지성으로 데려오던가
원예용품 사면서 반은 충동적으로 데려온다던가.
공간이 찬 지금은 불가능하다.
근데 반은 충동적이라고 했어도, 결국 내 취향 맞는 식물들 사 온 것이기에 아무리 뺄 놈들 찾아도 안 보이고, 그냥 계속 쭉 데리고 가야지.
그냥 행잉으로 키울 수 있는 난초 몇 개 빼고는 아예 안 사게 되는듯(물론 마음만 같으면 베고니아 48583929개 더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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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는 그 순간에도... 위시는 자꾸 늘어만 간다.... 봄....이였다.....
공감… 그래도 새로운 위시에 대한 맘을 접을수가 없어서 이악물고 뺄놈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