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중에 영춘화라는 꽃과 우리가 아는 그 개나리가 있습니다.
보통은 봄에피는 노란꽃 하면 모두 개나리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런 노란 꽃들도 종류가 있죠.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영춘화와 개나리의 구분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번째 사진은 영춘화 입니다.
영춘화같은 경우는 꽃잎이 5~6장정도 되고 꽃자루가 긴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줄기가 초록색 입니다.(일반적으로 목질화가 되지 않았다면)
두번째 사진은 개나리 입니다.
개나리는 영춘화에 비해 꽃자루가 짧고 잎이 4장의 통꽃인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줄기가 보통 회색빛이죠.
그밖에 역시나 매화,살구,벚꽃처럼 영춘화가 시기상 더 빨리 피지만 이것도 기상이변으로 인해 꽃피는 시기가 바뀌고있어서 정확하게 구분 가능한것은 꽃의 생김새와 줄기색으로 구분이 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보통은 봄에피는 노란꽃 하면 모두 개나리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런 노란 꽃들도 종류가 있죠.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영춘화와 개나리의 구분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번째 사진은 영춘화 입니다.
영춘화같은 경우는 꽃잎이 5~6장정도 되고 꽃자루가 긴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줄기가 초록색 입니다.(일반적으로 목질화가 되지 않았다면)
두번째 사진은 개나리 입니다.
개나리는 영춘화에 비해 꽃자루가 짧고 잎이 4장의 통꽃인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줄기가 보통 회색빛이죠.
그밖에 역시나 매화,살구,벚꽃처럼 영춘화가 시기상 더 빨리 피지만 이것도 기상이변으로 인해 꽃피는 시기가 바뀌고있어서 정확하게 구분 가능한것은 꽃의 생김새와 줄기색으로 구분이 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춘화-개나리보다 진짜는 만리화-개나리지만 만리화도 개나리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