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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포유동물에는 사실상 영향 전혀 없음(곱게 간다음 코박고 흡입해서 폐질환 발생시키지 않는 한)


지속됨

유효성분이 식물 내로 이행하지 않음, 섭취나 외용하는 경우에 안심



효과 발현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 = 창궐하여 해충 개체수가 많은경우, 효과가 나기 전에 이미 식물이 큰 피해를 입고 고사할 우려 있음

유효성분이 식물내로 사실상 이행하지 않음 = 직접 닿지 않는 한 아무 효과도 없음 = 식물 조직 내부에 기생하는 경우 효과가 극단적으로 떨어지게 됨

작용 강도, 작용 기간을 명확히 알 수 없음 = 생물이다보니 배송과정이나 판매전 보관 상태에 따라 개봉 직후에도 무효화된(균류가 다 죽은)상태일 수 있고, 토양 내 얼마나 오랜기간 잔류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균류를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를 적용한 경우 수분 곤충을 모조리 죽일 수 있으므로 외부에 노출시키는 것이 제한됨(특히 양봉농가에 심각한 타격을 줄 우려가 있음)

최신 농약들은 빠르게 작용하고 안전한 수준까지 농도 감소에 어느정도 기간이 소요되는지 상당히 세밀하게 연구된 뒤 출시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큰 단점일 수 있음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최소 생활 사이클 하나 이상을 토양에서 보내는 해충이 발생 초기인 경우 + 근시일 내에 작물을 사용해야 하며 + 실내에서 약제의 '분사' 없이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에만 균류를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가 강점을 갖는다고 할 수 있을 것...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 : 제발 가능하면 농약 쓰세요 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