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살릴 수 있나요ㅠㅠ 얘 죽었나요ㅠㅠ 꼭 살리고 싶어요 하는 글 보면 진짜 ㅜㅜ 대체 그때까지 뭐하다가 ㅋㅋㅋ식물 1도 모르던 시절 생각남 ㅜ ㅋㅋ 그땐 집이든 사무실이든학교든 길가든 저렇게 죽어가는 식물봐도 아무 생각 안들었었어ㅜ
식물 하나도 모를 때는 그게 죽어가는건지 죽었는지를 하나도 몰라서 질문을 한참뒤에... ㅋㅋㅋ
잘 모를 때는 어쩔 수 없음..
다 그런거지 뭐......ㅋㅋㅋㅋ
ㅋㅋ가끔 엄청 싱싱한데 얘 죽었나요 라는 글도 있자너 식린이때면 죽은지 살은건지도 구분이 힘들었나봐(기억이 아련)
ㄹㅇ. 관심없으면 식물이 거기 존재하는지도 모름. 그러다가 다들 죽는거지 - dc App
나도 식물 키우기전에는 정말 무관심해서 꽃이 펴도 폈나보다 하고 지나감 - dc App
진짜 모르니까 올렸겠지 심박을 잴수도 없고 까뒤집을 눈알도 없으니ㅋ 그 답답함 이해한다
약간 간 같은 거라고 생각해 식린이 때는 진짜 죽기 일보직전이어야 큰일났다 하고 감이 팍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