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랑 호박이 올해의 위시임.
근데 콘크리트 바닥임. 지주 땅에 못박아넣음. 앙카볼트 사용 허락 못받음.
그렇다고 그냥 빨래건조대처럼 펼쳐놓으면 바람 불어서 날아갈듯.(야외)
현재까지 구상은 알루미늄프로파일이나, 스텐파이프로 옆에서 보면 A자모양 두 개 만들어서 세우는 거임..(팔 없는 빨래건조대나 접이식 사다리 모양) 하단의 발 부분 양쪽을 끈으로 묶어 고정하고 끈 위에 화분 올려놓아서 화분 무게로 지주가 안 날아가도록 지탱하는거
말로 설명한거 읽어보니 내가 봐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만 이해해줘 ㅠㅠ
검색해 봐도 노지 텃밭 이야기밖에 없음..
혹여나 선배 갤러들의 값진 경험담 같은거 있나 싶어 물어봄.
근데 콘크리트 바닥임. 지주 땅에 못박아넣음. 앙카볼트 사용 허락 못받음.
그렇다고 그냥 빨래건조대처럼 펼쳐놓으면 바람 불어서 날아갈듯.(야외)
현재까지 구상은 알루미늄프로파일이나, 스텐파이프로 옆에서 보면 A자모양 두 개 만들어서 세우는 거임..(팔 없는 빨래건조대나 접이식 사다리 모양) 하단의 발 부분 양쪽을 끈으로 묶어 고정하고 끈 위에 화분 올려놓아서 화분 무게로 지주가 안 날아가도록 지탱하는거
말로 설명한거 읽어보니 내가 봐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만 이해해줘 ㅠㅠ
검색해 봐도 노지 텃밭 이야기밖에 없음..
혹여나 선배 갤러들의 값진 경험담 같은거 있나 싶어 물어봄.
화분에다 키우는 거 맞지? 그럼 다이소 세발 지주대 화분에 꽂아쓰면 어때? 큰 것도 있는 거 같던데
ㅇㅇ 화분임.. 좀 얇은 듯한 느낌인데 가볍게 이것부터 시도해 볼까? 이걸로 해 보고 안되면 내년에 좀더 큰 공사 해 보기로 하고 .. 근데 호박은 이걸로 어려울듯?
흙을 모래 80%황토20%에 화분 큰데 담어면 되지..
화분이 지름 50cm정도인데 화분 안에 꽂아서 고정하기엔 작지 않나요?
그정도면 된다
호박도 될까요? 큰 호박은 아니고 애호박 키워보고 싶은데...
1. 화분 2. 작게 자라는 비 덩쿨성 토마토를 키운다(드워프종) 3. 빨랫대에 수박끈을 연결 해서 태운다
빨랫대 날아감. 창문이나 사람 대가리 깨지면 크게 물어줌.
앉은뱅이 토마토 맛 없다는 누군지 기억안나는 갤러의 증언 있었름...
맞음 맛이 없음. 근데 셀러드나 이런 거 먹긴 괜찮은 듯. 어디서 들은 건데 맛있는 종이 있다는디
일반 토마토로 경험치 쌓고, 전문가가 되어서 희귀 품종을 키워보겠다는 원대한 꿈"만" 있음.. ㅋㅋ 나같은 초보는 걍 제일 대중적인 품종 키우는게 무난할것 같아.
화분에꽂아도 충분해
과연, 삽질하기 전에 식갤에 묻는게 맞았군. 지주 높이나 굵기는 어느 정도 해야해? 기성품들은 노지 대상인것 같던데 혹시 더 보강해 줘야 하나 해서..
화분크기는 클수록 좋아 30cm급은 써줘야 그래도 열매 제대로 수확할듯 지주대는 180cm이상이 좋아 곁순하나 때다가 옆에 꽂아놓고 본체가 너무 커지면 잘라버리고 키워서 또 수확하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