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200개쯤 기르다보니  해충도 겁나 많은데  

해충인프라가 어느정도 생기면  
거미가 자연적으로 많이 생김  거미 생기면 너무좋음

여름쯤되면  

거미가 점점 살쪄서 커지고  아이도낳아서  여러화분

줄기에  분가 해놈  

거미줄에  걸린거보면 뿌파랑 총채 엄청  

랩으로 돌돌 말아놈

더이상 못먹어요  하면서  울고있는 손주 보는

할머니 느낌으로    아주 눈에 넣어도안아픔  


거미는 안물어요  모기도 잡아먹고  총채뿌파  거미줄 다걸려서   다잡아먹늠

이리응애 이런거  굳이 살필요없음  거미가 짱임  


해충 농약 뿌리더라도  최대한 거미안뭍게  흙에만 뿌려서
애벌래들만 잡고 비오킬같이 성충잡는거  

왠만하면 안쳐야됨 거미가 다쳐서... 자연은 반드시
해충만 풀어놓지않고 담당일찐도  같이 풀어놓았다  
대신 애벌래는  빅카드나  볼리암타고 캡틴  같은걸로  흙속에 알이랑 애벌래상태혹은 줄기에  총채애벌래  잎뒷면 응애 잘 잡아야됨 응애가 제일 문제인데  (거미도 응애는 못잡음)
잎뒷면에  농약분사안해도 요샌 농약 관수하면   식물이 농약성분 흡수해서  줄기에서 잎까지 퍼올려서 갠찮음




농약 분사형으로 뿌리지말고  물총형으로 흙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