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인가봐. 베란다에 뿌파 말고도 
날파리가 있네(생김새가 다름, 짧고 통통) ㅠㅠ

비오킬 벽이나 유리창에 뿌려두면 물 닿지 않는한
효과 좀 간다고 해서 뿌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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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애들 옮겨야하는데 날벌레 안보일때쯤 옮길려고 ㅜㅜ

네스크링클블루는 오늘 다른 기전의 응애약 또 침. . 

살릴려고 별 짓을 다하는데. . 살아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