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당근해온건데
어제만해도 맥이 빠져서 이거 이대로 죽는건가 싶었는데
오늘은 또 럼청 건강해지고 힘이나있넿ㅎㅎ
별거 아니긴하지만 힘을 내고 있는걸보니 기분이 엄청 좋아짐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질문인데 지금 빈약할 정도고 커피컵 큰거에 심어놓은 상황이고 뿌리는 거의 안보이는데
이거 뿌리가 좀 더 자라나고 이 집에 적응된 느낌이 들면 그때 2배정도 큰 곳으로 이사시키면 되는건가?
그리고 식물등도 지금 막 왔음ㅋㅋ 막 신나고 그럼ㅋㅋㅋ
나이먹고 식물 잘자란다고 이렇게 설레할지는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