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년 ?? 쯤 된 녹보수이구요
처음에 친동생에게 선물받은 책상용전시 작은 화분에서 이렇게 자랐습니다.
화분교체는 3번정도..평소 15일에 1번 물주고 넘 풍성한 가지를
겨울에 가끔 쳐주는정도밖에 없는데 잘자랐습니다.
올해 첨 노란잎이 떨어지고 시들하기에 흙분갈이 함 해줬구요.
고민은 얘가 작은아이부터 큰아이라 큰 줄기가 위로만 자라요
키만 크는게 밑엔 훵해서 보기싫은느낌.
큰가지(오른쪽 큰줄기)를 잘라서 다시 시작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집에 있는 유일한 화분인데 세월을 오래 같이 보내니 나름 생명이라
끝까지 같이 가고싶어 도움 함 요청해봅니다^^
작은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
적당한 위치에서 가지치기 해주시고... 이넘은 이 위치에서 새로 순 뽑아내면서 자랄거고.... 가지치기한눔 물꼬해서 뿌리 받으세요... 이쁘게 애지 중지 잘 키우셨네요 @@
다 같은 뿌리에서 나온 애들이면 중간 자르면 옆으로 날거에요
그 적당한 위치가 어디일까요?? 식물을 잘몰라서..죄송합니다
자르고 싶은 넘의....젤 아래...부분에 잎부터 한두칸 이상 남겨둔 곳의 위쪽으로....원하는 위치. 아무 곳...
아 오른쪽 긴 줄기 중간을 자르면 될까요?
인터넷으로 공부하고 조언해주신 방법으로 과감히 함 해볼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