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모를땐 일단 식물이 아프면 그거 줘야겠다 생각부터 들음. 그리고 왠지 식물 많은 미용실이나 시골에 화분마다 그거 꽂아놓은걸 본거 같음.


영양제! 라는 생각에 아프니까 잘 먹이면 되겠지 이런 생각이 들음. 그래서 아픈애한테 꽂아놓고 힘내라 하다가 힘차게 보낸 애들 좀 됨 <


조금이라도 배운 지금은 막 꽂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