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모를땐 일단 식물이 아프면 그거 줘야겠다 생각부터 들음. 그리고 왠지 식물 많은 미용실이나 시골에 화분마다 그거 꽂아놓은걸 본거 같음.
영양제! 라는 생각에 아프니까 잘 먹이면 되겠지 이런 생각이 들음. 그래서 아픈애한테 꽂아놓고 힘내라 하다가 힘차게 보낸 애들 좀 됨 <
조금이라도 배운 지금은 막 꽂지 않음.
식물 모를땐 일단 식물이 아프면 그거 줘야겠다 생각부터 들음. 그리고 왠지 식물 많은 미용실이나 시골에 화분마다 그거 꽂아놓은걸 본거 같음.
영양제! 라는 생각에 아프니까 잘 먹이면 되겠지 이런 생각이 들음. 그래서 아픈애한테 꽂아놓고 힘내라 하다가 힘차게 보낸 애들 좀 됨 <
조금이라도 배운 지금은 막 꽂지 않음.
지금의 이미지 = 죽어가는 식물 필템 - dc App
근데 큰 화분에는 갠찬아도 막 15센티분 이런데에 꽂아져 있으면 진짜 사약먹는 장희빈 구경하는 기분이라고.. - dc App
근데 뭔가 나처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졸 많을듯? ㅋㅋ 그리고 힘차게 보내고...
지금 이미지 = 미리 세운 묘비
ㅋㅋㅋㅋㅋ 묘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영양제 마른흙에 주지말라는 것도 몰랐어
(앗 이건 또 처음 알게된 식물초보...) 다행이다 물타서 살짝만 뿌려줬는데...
완전 바짝 마른흙에 주면 흡수가 거의 안되거나 사람으로 침 맨입에 밥먹는 느낌이래 ㅋㅋ 물로 흙 적시고 주라고 하더라고
다들 글치 뭐..ㅋㅋㅋㅋㅋㅋ 물에 같이 넣어서 관수....가 최고 @@
나도 그러래서 물타서 준당 ㅋㅋ
나돜ㅋㅋㅋ 식덕질 하기 전에는 그거 약간 만능 엘릭서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봐ㅋㅋㅋ
맞아 ㅋㅋㅋㅋ 주면 다 나을것 같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