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에 담그었을 뿐인데.....
알아서 잘 자라고 있는 사과 근황이다.
아래 사진에 가운데에 잎이 성장세가 가장 좋은 놈이 얼추 5cm 정도인데 언제 다른 분으로 옮겨줘야 할까?
옆에 떡잎 상해서 난 애는 잘 자라지 못하고 있는데 가장 큰 놈 옆에 있어서 영양분 뺏기나 하는 생각도 좀 든다.
분갈이 하면 밖에 내 놓고 기르려고. 얼마나 커야 노숙할까? 사과잎도 달달해서 벌레가 많이 먹을까?
그리고 다음 칼큘러스
10립 파종해서 살아남은 한 립. 5개월인데 개쪼꼬미...
초록초록 동글동글한 칼큘러스 보고 키우기 시작한건데 왜 때문에 저렇게 벌개져 있는지 의문..
처음 색 변했을 때 탈피하나 싶어가지고 며칠 물 안 줬다가 마르지도 터지지도 않고 옹졸해지기만 하길래
탈피 아닌갑다 하고 다시 매일 분무질 해주고 있음.
희박한 코노피튬 파종일지를 검색해보니까 저 크기에 저런 색깔인 애들이 있긴 했어서 안심. 근데 큰 개체 중에도 물드는 칼큘러스 있음?
지금 크기는 4mm 정도고 식물등에 비춰보면 가운데 초록색 알갱이가 보이는 것도 같음.
내 새끼 잘 크고 있는 거 마즘?
훈수 대환영
사과는.....다 따로 분촉해줘도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