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무슨 생각으로 질럿던걸까 ㅋㅋㅋㅋㅋ
방역이랑 분갈이 생각하니 한숨
8개 왓는데... 1개는 토분에 심어달라고해서 따로 안갈아서 다행...
품절이라 대체상품으로 보낸 업체에선 딱히 원하지 않앗지만 서비스로 목마가렛계열 꽃을 줫어... 이거 냄새 이상하다고한거 아님? ㄷㄷㄷㄷㄷ
화장실에 우선 다 갖다펼쳐놓고 ㅋㅋㅋㅋ 방임중이야..
아직 분갈이 안한거 10개 더 잇는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도 3개나 더 올 예정;; 이제 식쇼를 멈춰야겟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같이 온거 보니 정신이 좀 돌아옴... 부동산도 좁은데 나 미쳣나봐!!ㅋㅋㅋ
하지만 다 하고나서......딱 정리해드면 급 뿌긋...행복...... 그리고....어 저기 공간이 왜? 비었지.....하것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