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20도를 넘나들더만
결국 오늘 24도..
게다가 비오기전날 25도예상
평년보다 많이 높다
기온만보면 4월 중순인줄?!
밖에 나가면 해가 뜨거울정도이다
거기다 베란다는 더 달궈져서
이제 창을 안열면 안된다
밤에 열어놔도 별로 안춥게 느껴진다
어제만해도 2송이만 폈는데
날이 더워서 동시다발적으로 핀 티스부츠
튤립은 15도만 넘어가도 개화속도가 빨라진다
이때 충분히 자라지않은 튤립도 개화를 먼저
해 버리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봄에 피는 추식구근 대부분 꽃이 귀한 시기,
늦겨울~초봄에 피기때문에 사람이 따뜻하다고 느끼면
구근입장에선 이미 여름이다
그나마 베란다문을 다 열어놔서
괜찮았지만 이미 밖의 기온이 20도이상이라
꽃들이 빠르게 피어나고 지고있다
그렇다는건 빨리 지고있다는 뜻
작년엔 이제야 피기시작했었는데..
이상고온이 비가오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슬픈점은 다시 추워지기전에 꽃들이 질 것 같다
꽃은 피면 시들기 마련이지만
평소보다 빨리 헤어질 것 같아 아쉽다
망고참 색감봐ㅜㅜㅜ
이집은 벌어진 튤립조차 이쁘네……
크앙…이집 진짜 드루이드신이 쉬다가나봐 ㅎㅎ 아니 얘들이 다 방실방실 길쭉길쭉 예쁘네에.. 예뻐어..눈이 즐거워어
갤러동네는 따숩네 - dc App
이쁘다이뻐진짜
참 관리잘해...볼때마다.....크 @@
맞아.. 요즘 그래서 너무 조급해ㅠㅠ 천천히따뜻해졌으면
와 사진도 잘 찍었네 이뻐이뻐!!
어떡해야돼 그럼? 에어콘을 틀순 없자네ㅜ
너무 이쁘네요
이 집 튤립 맞집이네
예쁘다.. 티스부츠 올 가을에 꼭 사야징.. 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