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데려올 난초 몇가지를 고민하다가 그 몇가지를 다 구매해버림
먼저 포트 오브 파라다이스.
이 놈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길쭉하고 커서 좀 놀랐음
다음은 에피플로리반덤x엔시란디
얘는 곧 개화시즌이기도하고, ㅇㅇㄴㄴㅇ에서 추천해주셔서 한번 사봤어
꽃대는 두 개 달고왔넹
마지막은 ㅅㄴㅁㄴㅇ에서 구매한 린코렐리아 딕바이아나
향듀 좋고 꽃이 특이해서 한번 데려와봄!
(꽃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
상태도 엄청 좋고 식재도 잘 되어있어서 따로 얘는 분갈이 할 필요 없어보이더라
싱태가 메롱한 두 녀석은 분갈이를 해주고 식물존에 안착
마땅한 토분이 없어서 슬릿분에 했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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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포트 멋있당. 씻어서 재활용 가쟈
두툼하고 고급스러워보여서 빡빡씻어서 말려둠ㅎㅎ - dc App
난이랑 매치되니까 굉장히 고져스한데. 첫사진 넘나 멋짐
오 다 없는거다! 꾸준히 근황올려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