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초에 낮기온이 25도였길래 밖에 내놨다가 화상을 입어서 요양시키고 있었습니다.
9월 중순부터 목질화가 시작되었고 월동하고 나니 위쪽이 다 말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쪽을 부러뜨려 봤는데 마른가지 부러지듯이 바스락 거리더라고요.
현재 지금 이 상태가 됐는데 되살릴 수 있을까요?
작년 9월 초에 낮기온이 25도였길래 밖에 내놨다가 화상을 입어서 요양시키고 있었습니다.
9월 중순부터 목질화가 시작되었고 월동하고 나니 위쪽이 다 말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쪽을 부러뜨려 봤는데 마른가지 부러지듯이 바스락 거리더라고요.
현재 지금 이 상태가 됐는데 되살릴 수 있을까요?
저거 자른게 9월이시란거죠? 가지 끝에 잘라보고 절단면에 초록이 남아있으면 살아있는거에요
어제 잘라봤는데 절단면에 초록색이 안 남아있더라고요... 가지를 살짝 벗겨보니 갈색 ㅠㅠ
ㅠㅠㅠㅠ
살아있으몀 지금 이미 새순 나왔어야함 - dc App
뿌리기둥에서 새순 날때도 있으니까 5월까지 기다려봐
맞아 기다려보자 아직은... - dc App
절단면 초록 없으면 거의 죽었음
흙 좀 살살 파봐서 뿌리 주변에 새로 자라난 새순이 있을지도..근데..겨동동안 물 관리 어케 함??물을 전혀 안줘도 말라죽고..너무 자주 줘도 썩어서 죽고 - dc App
월동하는 동안에는 흙 만져보고 나무젓가락 꽂아보면서 절반이상 마르면 목만 축일 정도로 줬어요. 종이컵 한 컵 분량정도요.
보통 2주 정도면 흙이 바싹 말라서 거의 2주~3주에 한 번씩 종이컵 한 컵 분량만큼 줬어요. 수국 4형제 월동 보내면서 다른 친구들은 다 살았는데 이 친구만 그렇네요.
그럼 뿌리는 살아있을 확률이 높은데..땅에 가까운 뿌리에서 새순 잘 올라올텐데....너무 뭐가 없네..빛 보여주고 한달만 더 존버해보고..깔꾸미하게 보내줘도 되구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