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초에 낮기온이 25도였길래 밖에 내놨다가 화상을 입어서 요양시키고 있었습니다.

9월 중순부터 목질화가 시작되었고 월동하고 나니 위쪽이 다 말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쪽을 부러뜨려 봤는데 마른가지 부러지듯이 바스락 거리더라고요.

현재 지금 이 상태가 됐는데 되살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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