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상태의 연꽃들이 보통 늪지대 같은 진흙이 있는 환경에서 살아가는데
그런 진흙이 없는 수중 돌바닥 환경에서도
"일단 물속이니 씨-발아 해야지" 하고 강하게 살아가나요?
질문의 계?기
저기 대부도에 있는 대부광산 호?수를 보니
폐광산에 물이 차서 만들어 진 환경이라 수생환경이 쌩 돌바닥 아니면 거친 모래지대던데
이런 환경에서 연꽃을 포함한 수생 식물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도 절벽 틈에 뿌리내린 식물들은 있는데
호?수 주변에 뿌리내린 식물은 물 흘러나가는 쪽에만 있는거 같아서리
(이건 흙 문제 보다는 너무 깊어서 익사하는 것 같다만)
ps) 이런 환경에선 개구리 올챙이, 모기 유충, 잠자리 유충 외 어떤 애들이 서식할까요?
쌩 돌에는 뿌리를 못내리지 - dc App
역시 연꽃은 진흙이 있어야 하나... 그럼 저런 깊은 수심 돌바닥 환경은 붕어마름 같이 부유성 수초들이 서식하겠네요?
저런 지형이어도 일단 물 밑에 바닥이라 약간의 진흙이나 모래에 씨-발아 하지 않을까요? - dc App
발아는 할텐더 수심이 깊어서 익사할 거 같아서요 이래뵈도 폐광이었던 곳이라
연 종자는 아마 물속에서도 발아할 수 있는 종자라고 알고 있어서 - dc App
발아는 하는데 수심이 깊어서 잎새가 물 밖으로 못 나올거 같다는 뜻이었어염
너무 깊으면 그럴 수도 있겠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