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코 아이비 중간 잎들이 하나씩 말라서 떨어지기 시작해서 10개월만에 분갈이 해줬는데,
이틀 지나고 봐도 계속 시들시들하네.
분갈이 할때 보니까 뿌리가 생각보다 많이 빈약하더라고ㅜㅜ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뿌리에 가까운 가지 부분은 엄청 메말라 있어서 이거 소생이 불가능한지 넘나 걱정된다ㅜㅜ
갈리코 아이비도 일반 아이비들처럼 중간에 가지 잘라서 물꽂이 가능한거야? 얘가 한 줄로 자라서 무턱대고 자를 수가 없는데, 물꽂이 가능하다면 그렇게라도 살리고 싶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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