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되게 마음이 여유롭고 부드러운거같아저번에 새벽꽃시장갔을때도 엄청 바쁘고 시끄러운데 사장님들짜증안내시고 안귀찮아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시더라..나도 키우다보면 그런 성격이 되겠지?
아냐 난 싸가지없어
나도 싸가지 없는 성격이긴해ㅋㅋ
아냐 나쁜사람들도 있어 상처안받게 조심해
봐봐 너무 따땃해
그치 꽂시장은 이상하게 도매시장가도 사람들 억세고 무서운 느낌이 없더라
근데 당근은 조심해 빌런 천국이야 ㅋㅋㅋㅋ
지금까진 다 쫗은분들이셔서ㅋㅋ조심할게
뭐든 장사꾼들은 다르죠. 전 장례치르면서 진짜 뭐든 돈돈 거리는거 보고 이게 사회구나 느낌..
당근에서는 높은확률로 나이는많은데 개념은 없는 빌런을 많이 만나서 공감을 못하겟고 꽃시장이나 화원 가면 도매가게 말고는 다 친절했엉 - dc App
난 판적은 없고 산적만 있어서 그런가봐
아직도 인류애가 남아있는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