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미 데려와서 오는 길에 빗물도 주고 한 게 엊그제같은데... 훌쩍 커가지구 부랴부랴 다이소에서 화분이랑 흙사와서 분갈이해봤당.
근데 화분이 좀 별로인 듯. 한여름즈음에 예쁜 화분으로 다시 갈아야지
분갈이 하고나니까 갑자기 뿌듯해지면서 식물 뽐뿌옴! 그래서 응애 다육이도 하나 업어왔어~
근데 화분이 좀 별로인 듯. 한여름즈음에 예쁜 화분으로 다시 갈아야지
분갈이 하고나니까 갑자기 뿌듯해지면서 식물 뽐뿌옴! 그래서 응애 다육이도 하나 업어왔어~
분갈이 처음 시도하기 전까진 너무 무서운데 막상 해보면 뿌듯하지않아? ㅋㅋ 엔조이 사랑 많이 받은거 같이 예쁘게 생겻다
맞아 하기전에 했다가 죽으면 어뜩하지 엄청 고민했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분도 그랬으려나 암튼 예쁘게 잘키우신다 - dc App
위에 멀징한 마사토 씻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