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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두 놈은 분갈이 하다 떨어진 머리를 올려놨던 건데 미니어쳐처럼 잘 자라서 맘에 듬

한송이 꽃같은 담설금도 좋고, 머리 하나를 더 만든 멘도사금도 귀엽다.
둘 다 윤기 도는 다육이라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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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미인sp 이름모르는 다육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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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빵실빵실 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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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핑거
물구멍은 없지만 맘이 드는 다이소표 화분인데 더이상 들여놓질 않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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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얘도 맘에 드는 화분인데 이제 안들여놓더라
인기가 없나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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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금
적심 자국이 안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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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봐도 안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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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찍어도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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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적심 자국이 적나라할 때는 최대한 안보이게 각도를 맞춰서 찍곤 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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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천금
아이스크림 같아서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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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다른 예쁜 화분으로 옮길까 싶은데 자리 차지하는 거 때문에 고민된다

45도 각도로 삐딱하게 자라는거 빼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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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녹여먹는 중에 귀여운 새 잎이 나온 베고로 마무리할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