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올린 적 있는 내 벨라 라우라가 두번째 개화를 시작했다.
수형이 늘어져서 리스 태운다.
후쿠시아가 예쁜 게,
끊임없이 꽃망울을 이어 달아.
후쿠시아는 겉꽃잎이 빨간 종류가 많아.
그 중 흰색 치마가 예쁘고 꽃이 작은게 좋고 리스를 태우고 싶다면 얘야.
벨라 라우라.
벨라 다이애나 얜 직립성임.
벨라 아이들이 꽃이 좀 작아서 귀엽다.
지금 두번째 꽃망울 단건데 한꺼번에 피면 얼마나 예쁠까?
벨라 다이아나 꽃은 이렇게 생겼다.
벨라 라우라의 조그맣고 빨간 꽃 봐.
후쿠시아 여럿 봐도 나는 이 둘 꽃이 제일 귀여워.
안타깝게도 지금은 둘다 판매처가 없다ㅠ
봄 되면 풀리지 않을까 해.
후쿠시아 하고 싶다하면 요 둘중 취향에 맞는대로 입문하는 거 추천해!
자두맛 알사탕 귀여워 ㅎㅎㅎ!!!! 후쿠시아 귀여워!!!!!
알사탕부터 저렇게 강렬하고 이쁜데 안키울이유가 읍다!ㅋㅋ
1짤 토분은 9호야? 너무 귀엽다 진짴ㅋㅋㅋㅋ
응 9호고 물마름이 넘 빨라서 분갈이 해주고싶은데 꽃이 쉴새없이 달려서 그럴 수도 없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