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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올린 적 있는 내 벨라 라우라가 두번째 개화를 시작했다.

수형이 늘어져서 리스 태운다.


후쿠시아가 예쁜 게,

끊임없이 꽃망울을 이어 달아.


후쿠시아는 겉꽃잎이 빨간 종류가 많아.

그 중 흰색 치마가 예쁘고 꽃이 작은게 좋고 리스를 태우고 싶다면 얘야.


벨라 라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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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다이애나 얜 직립성임.

벨라 아이들이 꽃이 좀 작아서 귀엽다.


지금 두번째 꽃망울 단건데 한꺼번에 피면 얼마나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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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다이아나 꽃은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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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라우라의 조그맣고 빨간 꽃 봐.


후쿠시아 여럿 봐도 나는 이 둘 꽃이 제일 귀여워.




안타깝게도 지금은 둘다 판매처가 없다ㅠ

봄 되면 풀리지 않을까 해.


후쿠시아 하고 싶다하면 요 둘중 취향에 맞는대로 입문하는 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