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e8702b7f360f723ec83e5309c7019d47b9a855ea01683cacaf70a00bf0d72fd4bd537d3b361c812335851840c3b232ec3701d42

7e9e8172c6f460f023e785e5479c7065457628a45cc2fc21414b3e0b9b8d4001b8413194868619d5f75619610c40e79d60e02ede9b

어제 데려온 눈토끼 한 20분 화분 3분의 1 높이로 저면관수 해주긴 했는데 창이 옴폭 들어간게 빵빵해질 때까지 넣어뒀어야했나?

하월시아는 예정에 없던 애라 공부도 안해놨는데 너무 귀여워서 덜컥 데려와벌임,,